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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열기 후끈…어떤 축구 만화 볼까
[지디넷코리아]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대표 배기식)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축구의 재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인기 축구 만화를 소개하고, 스포츠 장르 작품을 폭넓게 만날 수 있는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블루록’은 스트라이커 포지션 남자 고등학생 300명을 한 곳에 가둬 최후의 한 명을 뽑는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치열한 경쟁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통해 기존 스포츠 만화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스핀오프 등으로 확장되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한 대표 스포츠 IP로 꼽힌다.만화 ‘아오아시’는 유소년 축구를 소재로 팀 전술과 경기 운영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선수의 성장뿐 아니라 축구라는 스포츠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