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술력 입증한 라이드플럭스 "레벨4 자율주행 판도 바꾼다"
자율주행 기술은 가까워진 것 같으면서도 아직 멀게만 느껴진다. 막상 탑승하면 운전석엔 안전요원이 자리하고, 운행 구간도 극히 제한적이다.수조원을 넘나드는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에서 '레벨4' 수준의 기술을 갖춘 기업은 열 손가락에 꼽힌다. 이 치열한 경쟁에서 당당히 명함을 내민 국내 기업은 무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문 라이드플럭스(대표 박중희)다.여객 운송시장 국내 유일 무인 허가에 이어, 국내 최초 대형 화물트럭 유상 운송 허가까지 획득하며 레벨4 상용화에 속도를 내는 박중희 대표를 만났다.■ 누적 km로만 판단하면 안 돼...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