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엔진 핵심 소재·부품 국산화 프로젝트 착수...429억원 투입
2시간 전
AI 요약
우주항공청이 항공기 엔진용 가스터빈 소재 5종과 부품 4종을 국산화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총 429억원(정부 297억원)을 투입해 올해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기술 개발을 진행한다. 이 사업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총괄기관을 맡고 세아항공방산소재 등 8개 기업과 11개 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한다.
타임라인
ZDNet Korea· 대한민국
한화에어로·세아항공 등 4년간 429억원 들여 항공기 엔진용 소재·부품 일부 국산화
전자신문· 대한민국
항공엔진 소재 자립화 시동…우주청, 429억 투입해 핵심 소재·부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