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RO
로그인회원가입

영국, 16세 미만 SNS 전면 차단..."게임·스트리밍도 차단"

방금 전

2개 언어2개국5개 출처

AI 요약

영국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규제안을 발표했다. 키어 스타머 총리는 15일(현지시간) 이 조치가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을 돌려주고 더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규제 대상에는 SNS뿐 아니라 게임 플랫폼과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도 포함될 예정이다.

각국 매체의 시각

所有 보도는 영국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강력한 규제안을 발표했다는 사실을 공통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보도는 게임과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규제'라고 평가하는 반면, 일본 보드는 주로 금지 대상 SNS 플랫폼(유튜브, 틱톡, X, 인스타그램)을 구체적으로 열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톤은 한국이 정책의 강도와 파급력에 주목하는 반면, 일본은 정책 내용을 사실 위주로 전달하는 차이를 보입니다.

다른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