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세 곳이 10~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빅데이터쇼’에 참가해 ‘자율주행’ 관련 고유 기술을 선보였다.먼저, 모빌테크(대표 김재승)는 ‘캘리브레이션’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필두로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빌테크는 이번 행사와 같이 진행된 ‘인공지능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을 받기도 했다.특히, 캘리브레이션 분야에서 주요 매출이 발생 중이라고 전했다. 이는 카메라, 라이다(LiDAR), 레이더 등 자율주행에 활용되는 다양한 센서의 데이터를 하나의 기준으로 정합하는 ‘센서 통합’ 기술이다. 여러 센서